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4안타 4타점의 허경민의 원맨쇼를 앞세워 8-4 승리를 거두면서 삼성의 4연승을 저지했다.
9회초에 등판한 두산 김택연이 승리를 마무리짓고 양의지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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