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스리런의 주인공’ [MK포토]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 1,2루에서 삼성 강민호가 스리런을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