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아나운서, 세련된 숏컷과 여름 슈트로 완성한 뮤지컬 관람룩

아나운서 겸 배우 오정연이 세련된 숏컷과 여름 반팔 슈트로 멋스러운 뮤지컬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오정연은 18일 자신의 채널에 “뮤지컬 ‘벤자민 버튼’ 햇빛도 쨍하고 하늘도 파랬던 날, 성식이 응원하러 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뮤지컬 관람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짧은 헤어 스타일에 베이지 셋업의 슈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

오정연이 세련된 숏컷과 여름 반팔 슈트로 멋스러운 뮤지컬 나들이룩을 선보였다.사진=오정연 SNS
오정연은 짧은 헤어 스타일에 베이지 셋업의 슈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사진=오정연SNS
오정연이 셉업 슈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사진=오정연 SNS

1983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오정연은 tvN 드라마 ‘마인’,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연극 ‘리어왕’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불문한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녀의 활발한 활동은 계속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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