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라이언 레이놀즈와 MV 작업, 우리가 봐도 합성 같아”[MK★현장]

스트레이 키즈가 라이언 레이놀즈와 뮤직비디오 작업을 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새 미니 앨범 ‘ATE(에이트)’ 발매 기념 대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앞서 공개된 타이틀곡 ‘Chk Chk Boom’ 뮤비 티저에는 세계적인 배우이자 스테이이기도 한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가 등장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스트레이 키즈가 라이언 레이놀즈와 뮤직비디오 작업을 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천정환 기자

방찬은 “저희가 봐도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저희가 라이언 레이놀즈 형님과 생각보다 긴 역사가 있더라. 무대를 통해서 라이언 형님이 언급을 해주시고 SNS를 통해서 연락도 하고 친해지고 하다가 이번 기회에 직접 시간을 내주셔서 출연을 하고 싶다고 해서 협업을 하게 됐다. 라이언 형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승민은 “같은 프레임에 담겨 있는 걸 봐도 저희가 한 공간에 있다는 게 믿겨지지가 않는다. 합성 같다”라며 웃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ATE’(에이트)와 타이틀곡 ‘Chk Chk Boom’(칙칙붐)을 발매한다.

[여의도(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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