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7.23 19:34:09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3회말 2사 2루에서 두산 양의지의 우전 안타때 2루주자 허경민이 홈으로 파고 들다 키움 김재현 포수에게 태그아웃 당했다. 이 후 두산 측이 요청한 비디오 판독 결과 김재현 포수의 주루방해로 세이프로 판정번복됐다. 키움 홍원기 감독이 최수원 3루심에게 어필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