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내가 긴지 옷이 짧은지! 초동안 말도 안 되는 탄탄 구릿빛 피부 뽐내

전미라가 탸탄한 구릿빛 피부를 뽐냈다.

방송인 전미라가 23일 인스타그램에 “내 상체가 너무 긴 건가, 옷이 너무 짧은 건가? 심지어 사이즈 라지다! 내겐 너무 짧은 원피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블루 패턴의 슬리브리스 테니스 원피스를 착용하여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켰다. 사진 속 전미라는 산뜻한 블루 패턴의 테니스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전미라가 탸탄한 구릿빛 피부를 뽐냈다.사진=전미라 SNS
전미라는 블루 패턴의 슬리브리스 테니스 원피스를 착용하여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켰다. 사진=전미라 SNS

또한 전미라는 기능성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블랙 테니스화를 착용하여, 코트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활동적인 사진에서 전미라는 블랙 테니스화를 통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강조했다.

특히 전미라는 야외에서 테니스를 즐기기 위해 스포츠 모자를 착용하여 햇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스포츠 룩을 완성했다. 그녀의 스포츠 모자는 기능성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이번 게시물로 전미라는 팬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미라의 스타일리시한 테니스 룩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그녀의 활발한 SNS 활동은 앞으로도 큰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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