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강동구 홍보대사 위촉 “매력 알리기 위해 노력” 소감

배우 구성환이 서울시 강동구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지난 25일 진행된 위촉식 행사에서 구성환은 위촉패를 전달받으며 앞으로 강동구 홍보대사로서 지역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 참여와 홍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MBC ‘나 혼자 산다’ 구성환 편 출연을 계기로 남다른 동네 사랑꾼으로 알려지며 화제 되었던 구성환은 암사종합시장, 한강 공원 라이딩 등 구에 대한 애정과 행복에 대한 인상 깊은 인생관을 밝혀 화제 된 바 있다.

배우 구성환이 서울시 강동구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 사진 = 빅보스 엔터테인먼트

구성환은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살고 있는 지역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무척 영광이고 기쁘다”며 “많은 분들께 강동구 매력을 더 많이 알리고 구가 지속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강동구 사랑합니다. 영원하라 강동이여, 포레버!“라고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강동선사문화축제에도 항상 참여해 축제를 즐기기도 했다. 강동구에 다양한 행사와 숨은 명소가 많은 만큼 앞으로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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