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성적 대상화 논란→결국 사과 “언행 조심 하겠다”

배우 정가은이 성희롱 논란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정가은은 27일 자신의 SNS에 “‘보잉보잉’ 연극 연습 중 연극에 나오는 한 장면을 올리면서 저의 경솔한 말에 여러분께 불편함을 느끼게 했다”며 사과했다.

이어 “앞으로 말과 행동을 하면서 좀 더 신중하고 조심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배우 정가은이 성희롱 논란을 인정하며 사과했다.사진=MK스포츠 DB

앞서 정가은은 SNS에 ‘보잉보잉’ 연습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상대 배우의 엉덩이를 만지고 장면과 “내 손이 호강한다”라는 글까지 덧붙였다.

이를 본 다수의 네티즌들은 특정 부위를 만지는 듯한 포즈와 뉘앙스를 풍기는 언급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을 제기하였고 곧 성희롱 논란으로 번지게 되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