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수스 ‘역전패에 날아간 11승’ [MK포토]

2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KIA가 극적인 역전극을 펼쳐 3연패에서 탈출했다.

KIA는 2-3으로 뒤진 9회 초 2사 마지막 공격에서 김선빈의 동점 솔로포에 이어 변우혁의 역전 솔로포로 승부를 뒤집어 4-3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선발 등판해 무실점 호투를 펼쳤던 헤이수스는 역전패로 승리가 날아갔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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