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인천 대표 수영선수’ 딸과 함께 2024 파리 올림픽 직관

방송인 현영이 딸과 함께 2024 프랑스 파리 올림픽을 직관했다.

현영은 28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우리 멋진 김우민 선수 남자 400m 자유형 동메달 획득! 수고하셨습니다”란 글을 올렸다.

이날 현영은 딸과 함께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경기 관람에 나섰다. 영상 속 현영은 “다은아, 계속 흔들어달라”며 우리 선수를 응원했다.

방송인 현영이 딸과 함께 2024 프랑스 파리 올림픽을 직관했다. / 사진 = SNS
방송인 현영이 딸과 함께 2024 프랑스 파리 올림픽을 직관했다./ 사진= SNS

현영은 “비가 너무 내려와. 20대 때 파리에 여행하러 왔을 때 나중에 결혼해서 내 딸이 생기면 둘이 꼭 오고 싶었던 여행지가 파리였다. 다은이랑 함께하는 파리 여행이 진짜 너무 행복하다. 마음으로 정서적으로 함께 같은 풍경들을 느끼고 얘기할 수 있는 시간, 평생 추억으로 가슴 깊게 남아있을 시간 그저 이 순간들 하루가 전부 감사할 따름”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현영은 딸이 인천 대표 수영선수로 선발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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