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단추 푼 분위기 여신! 보기만 해도 시원한 블랙&화이트룩

박진희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블랙&화이트룩을 선보였다.

배우 박진희가 28일 인스타그램에 “2024, 여름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진희는 블랙 탱크톱과 화이트 셔츠를 착용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셔츠의 여유로운 핏으로 시원하고 편안한 느낌을 연출했다.

박진희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블랙&화이트룩을 선보였다./사진=SNS
배우 박진희가 28일 인스타그램에 “2024, 여름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SNS

그녀는 또한 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특히 박진희는 블랙 캡 모자를 착용해 시크함을 한층 더 부각했으며,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돋보였다.

한편, 박진희는 1978년생으로 올해 46세다. 그녀는 1996년 KBS2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해 1998년 영화 ‘여고괴담’을 통해 주목받았다. 이후 ‘쩐의 전쟁’, 자이언트‘ 등에서 정의롭고 강단 있는 이미지의 역할을 많이 맡아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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