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이 동안 미모와 함께 방학을 맞은 가족의 일상을 전했다.
가수 문희준의 아내이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소율은 29일 SNS에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소율은 두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세월의 흔적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그녀의 눈부신 외모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에서 소율은 딸과 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들은 유모차에 타고 있고, 딸은 소율의 옆에서 밝게 웃고 있다. 배경에는 야외 쇼핑몰이나 거리로 보이는 곳이 있으며, 유리창에 반사된 모습으로 주변의 사람들과 상점도 함께 나타나 있어 활기찬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사진 속 텍스트는 ‘방학’과 ‘열심히 지내고 있어요’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이는 현재 방학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열심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가족의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한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인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소율의 SNS를 통해 전해진 이번 근황 사진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으며,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와 가족 사랑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