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웨이커, ‘K탑스타’ 1위…최고의 신인 男아이돌 등극

그룹 웨이커가 ‘K탑스타’ 최고의 신인 男아이돌로 꼽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셋째 주(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최고의 신인(남)’ 부문에서 웨이커가 1위를 차지했다.

웨이커는 92.8%의 높은 득표율을 자랑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이어 엔시티 위시, 투어스가 2위, 3위 자리를 차지하며 인기를 자랑했다.

그룹 웨이커가 ‘K탑스타’ 최고의 신인 男아이돌로 꼽혔다. 사진=K탑스타

새롭게 단장한 ‘K탑스타’ 앱은 ‘스타팅’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스타팅은 팬과 스타가 직접 팬미팅을 할 수 있는 기능으로, ‘K탑스타’는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을 직접 스타에게 물어보고 답변을 받아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가 진행됐으며, 8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새로운 투표가 시작된다.

한편 미니 2집 ‘SWEET TAPE(스위트 테이프)’ 활동을 마친 웨이커는 9월 27일 일본에서 첫 방송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리본(Re:Born)’에 출연하며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특히 데뷔 전부터 꾸준히 일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웨이커는 여러 K팝 투표 사이트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두터운 현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3월 일본에서 데뷔 첫 팬 미팅을 개최했으며, 일본에서 약 200회 이상 공연으로 탄탄한 실력을 쌓아왔기에 멤버들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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