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코스의 명소 스윌켄 브릿지 [MK포토]

현지시간으로 22일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의 올드 코스에서 열린 AIG 위민스 오픈 1라운드.

대회가 열리는 올드 코스의 명물 스윌켄 브릿지의 모습. 1번과 18번홀 페어웨이를 연결하는 이 다리는 이 코스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알려져 있다.

1라운드에서는 영국의 찰리 헐이 5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올드 코스

루오닝 인(중국)과 넬리 코르다는 4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고 제니 신과 이미향은 3언더파로 공동 4위 그룹에 자리했다.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AIG 위민스 오픈은 총 상금 900만 달러 규모 대회다.

[세인트 앤드류스(영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