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8.23 20:29:18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초 2사 2,3루에서 LG 박동원이 -3-3 동점을 만드는 2타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51승 66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3위의 LG는 키움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