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8.23 20:46:28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말 1사 1,3루에서 키움 송성문이 3점 홈런을 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51승 66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3위의 LG는 키움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