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가 18kg 체중감량에 직각어깨까지 성공하며 쇄골라인을 드러냈다.
가수 겸 화가 솔비가 26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솔비는 “2024 하반기 전시를 위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작업 중인 그림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솔비는 화이트 오버롤을 입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예술가로서의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솔비의 패션 스타일을 분석해보면, 그녀는 화이트 오버롤을 선택해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아티스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오버롤의 디자인은 그녀의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을 강조해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여유로운 핏으로 상반신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아티스트로서의 감각이 묻어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러한 패션 선택은 솔비의 예술적 정체성과 잘 어우러지며, 그녀가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과도 조화를 이룬다.
한편, 솔비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에 관한 팁을 공유해 화제가 되었다. 그녀는 “-18kg 살 빼고 싶다면?”이라는 주제로 “다이어트할 때 안 먹는 게 더 문제”라며, “코올슬로 소스에 샐러리도 먹는다. 중요한 건 맛없이 먹는 것보다 소스를 맛있게 많이 먹는 게 낫다. 간식으로는 사탕이나 과자보다 오이에 초고추장, 쌈장을 찍어 먹는 것이 더 좋다”고 말했다. 솔비는 이러한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