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반바지 입은 이유 있었네…“뉴욕 출국길 넘사벽 종아리 근육 공개”

류준열이 반바지를 입고 넘사벽 종아리 근육을 공개했다.

배우 류준열이 해외 일정 차 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류준열은 반바지를 입고 공항에 등장해 매끈한 다리에서 드러나는 근육질의 종아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탄탄한 종아리 근육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임을 짐작하게 한다.

류준열이 반바지를 입고 넘사벽 종아리 근육을 공개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배우 류준열이 해외 일정 차 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이날 류준열은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파란색 셔츠에 베이지색 반바지를 매치하고, 네이비 컬러의 아우터를 걸쳐 깔끔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이 착장은 그의 슬림한 체형과 잘 발달된 다리 근육을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갈색 로퍼와 선글라스를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류준열은 미국 패션 브랜드의 2025 스프링 쇼 참석을 위해 뉴욕으로 출국했다. 그의 공항 패션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일상에서도 쉽게 참고할 수 있는 코디로 눈길을 끌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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