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9.05 22:13:27
홍명보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차전을 가졌다.
한국은 팔레스타인과 전후반 득점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팔레스타인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돌면서 응원 온 자국민들의 환호에 손을 흔들면서 답하고 있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