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이 전시회를 찾아 바지 패션으로 깔끔한 실루엣과 세련된 감각을 선보였다.
배우 소유진이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프리즈서울 2024”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서울이 아트와 아티스트로 가득 찼던 기간. 눈과 마음이 풍성해졌다”는 글을 남기며, 최근 서울에서 열린 아트 페어에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소유진은 이번 전시회에서 평소 즐겨입는 치마 대신 바지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세련되면서도 간결한 패션을 선보이며 또 한 번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사진 속에서 착용한 그레이 컬러의 크롭 재킷과 팬츠 세트는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단조로움을 피한 것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