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주중 열리는 홈 경기에서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LG 트윈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홈 경기들에서 팬들을 위한 ‘트윈스 프렌즈 데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가 있는 10일에는 8인조 아이돌 그룹 ‘루네이트’ 카엘과 타쿠마가 시구와 시타를 진행한다. ‘루네이트’는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AWAKENING’의 타이틀곡 ‘WHIP’을 발매하고, 국내외에서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