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1~12일 홈 키움전서 ‘트윈스 프렌즈 데이‘ 진행…10일 시구·시타는 루네이트 카엘과 타쿠마

LG 트윈스가 주중 열리는 홈 경기에서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LG 트윈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홈 경기들에서 팬들을 위한 ‘트윈스 프렌즈 데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가 있는 10일에는 8인조 아이돌 그룹 ‘루네이트’ 카엘과 타쿠마가 시구와 시타를 진행한다. ‘루네이트’는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AWAKENING’의 타이틀곡 ‘WHIP’을 발매하고, 국내외에서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다.

사진=LG 제공
카엘. 사진=LG 제공
타쿠마. 사진=L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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