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맞이할 준비”…빈지노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 예비 엄마 근황 공개

래퍼 빈지노 아내이자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아기 용품 준비 영상을 통해 예비 엄마 근황을 공개했다.

미초바는 본인의 채널에 ‘곧 태어날 우리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천천히 해나가고 있다’는 문구와 함께 유모차 언박싱 및 조립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미초바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모델 포스”, “역시 힙하다”, “만삭 몸매 관리 비결 궁금”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스테파니 미초바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아기 용품 준비 영상을 통해 예비 엄마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SNS

미초바가 영상에서 보여준 유모차는 디올, 펜디 등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유모차를 선보이고 있는 이태리 프리미엄 유모차 잉글레시나의 제품이다.

한편, 미초바는 지난 2015년 래퍼 빈지노와 공개 연애를 시작으로 2022년 부부가 됐다. 최근 SNS 일상 피드를 통해 출산이 곧 임박했음을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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