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조혜주 ‘사랑스럽게 볼콕’ [MK포토]

배우 강훈과 조혜주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지니 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해리에게’는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신혜선(은호)과 전 남자 친구 이진욱(현오)의 마음속 감춰뒀던 상처를 치유하는 행복 재생 로맨스극이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