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이 가죽 재킷이 딱 좋은 날씨에 세련된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배우 김성은이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지금 날씨 딱 좋은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화이트 반팔 티셔츠 위에 갈색 가죽 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조합으로 가을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독특한 패턴이 더해진 청바지를 착용해 개성을 드러냈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패션에 대한 남다른 센스를 발휘했다.
여기에 브라운 투톤 핸드백을 더해 세련된 포인트를 살렸다. 핸드백의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전체적인 룩을 한층 더 우아하게 만들어줬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한 딸을 두고 있으며, 다정한 가족의 모습을 종종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