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초 WC 업셋’ KT ‘마법은 계속된다’ [MK포토]

KT 위즈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KBO리그 사상 첫 와일드카드 업셋에 성공,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5위 팀의 10번의 도전 만에 0%였던 ‘불가능의 벽’이 무너졌다. KT가 타이브레이크부터 와일드카드 결정전까지 놀라운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와일드카드 결정전서 승리, 5위 팀이 4위 팀을 꺾고 준PO에 진출하는 첫 기적을 연출했다.

KT는 3일 오후 2시부터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24 프로야구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서 강백호의 결승타와 투수들의 호투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전날 1차전서도 4-0으로 승리한 KT는 2연승으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해 3위 LG트윈스와 맞붙게 됐다.

역대 최초 WC 업셋에 성공하면서 준PO 진출을 확정지은 KT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