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새롭게 단장한 집 인테리어를 공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집 너무 예쁜 조명”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교체한 조명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열심히 일한 덕에 살림살이를 하나씩 바꿔가는 과정이 너무 즐겁다”며 “남들보다는 늦었지만, 이 늦음이 오히려 더 큰 행복으로 다가온다”고 전했다.
이어 남편과 함께 새로 설치한 시계를 감상한 일화를 덧붙이며 “우리 집 너무 예쁜 시계에 감탄했다. 남편이 ‘부잣집 같다’, ‘우리 성공했다’며 자랑스러워했다”는 말을 전했다. 장영란은 “우리가 참 열심히 살았다, 그치?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자”고 다짐하는 문구로 남편과의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장영란은 무속인 이건주와 함께 촬영한 이야기도 공유했다. 이건주는 “A급 장영란 누나와 즐겁게 촬영을 잘 마쳤다. 누나가 편안하게 잘 챙겨주고 배려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유튜브 채널 기대 많이 해달라”며 장영란의 유튜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개설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