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해운대가 환해졌어! 슬립 드레스 하나로 BIFF 레드카펫 평정한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배우 김희애가 지난 10월 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서 김희애는 팔 라인에 지퍼 디테일이 더해진 아이보리 니트와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레이어드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습니다.

김희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제29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2일부터 11일까지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 센텀시티 등 총 7개 극장, 28개 스크린에서 진행되며, 전 세계 63개국에서 온 279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김희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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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오른쪽 위 알파벳 ‘m’입니다.

두 번째, 꽁지머리입니다.

세 번째, 목걸이입니다.

네 번째, 반지입니다.

다섯 번째, 소매의 지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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