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둥이’ 다현 ‘미소가 최강무기! 언제 어디서나 해맑은 미소 활짝’ [틀린그림찾기]

‘트와이스’ 다현이 영화배우로 부산국제영화제 포토월 무대에 섰습니다.

다현이 지난 10월 3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오픈토크에서 다현은 언제나처럼 상큼한 미소를 활짝 띄며 무대에 올랐고, 살짝 짧은 스커트에 니트 카디건을 매치해 가을 날씨에 걸맞는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다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다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카디건 단추입니다.

두 번째, 소매의 흰색 라인입니다.

세 번째, 넥타이입니다.

네 번째, 스커트 밑단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아래 알파벳 ‘i’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