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미니 6집 앨범명 ‘TIPI-TAP’ 확정...‘1111’에 컴백

걸그룹 케플러(Kep1er)가 오는 11월 1일 미니 6집 앨범 ‘TIPI-TAP’으로 돌아온다.

케플러(Kep1er·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는 1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6집 앨범명 ‘TIPI-TAP’이 담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11월 1일 가요계 컴백을 대대적으로 알렸다.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핑크빛 메인 컬러를 배경으로 일명 ‘동서남북 종이접기’를 산뜻하게 표현한 디자인에 미니 6집 앨범명과 발매일시 등이 적혀 있다.

걸그룹 케플러(Kep1er)가 오는 11월 1일 미니 6집 앨범 ‘TIPI-TAP’으로 돌아온다.

이에 팬들은 케플러(Kep1er)와 ‘동서남북 종이접기’의 연관성에 궁금증을 드러내며 어떤 결과물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11월 1일 발매에 맞춰 오픈 시간도 오후 1시로 정해 ‘1111’이라는 특별한 숫자와 의미까지 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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