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살뺐길래” 11kg 감량 후 밀라노 패션위크 놀래킨 여가수

장재인이 독보적인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가수 장재인이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장재인은 특유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퍼 재킷이다. 장재인은 이 재킷을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포근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보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장재인이 독보적인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사진=장재인 SNS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장재인이 파스텔 블루 컬러의 팬츠와 시스루 톱을 입고 도회적인 느낌을 선보였다. 특히 허리부터 발끝까지 길게 뻗은 와이드 팬츠는 그녀의 늘씬한 실루엣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으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강조했다. 여기에 더해진 고급스러운 핸드백은 전체적인 코디를 완성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장재인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사진=장재인 SNS

한편, 장재인은 2010년 엠넷 ‘슈퍼스타 K2’에서 3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은 이후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8월 발매한 앨범 ‘파랑’으로 음악적 깊이를 더하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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