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S의 제이홉이 자신의 영문 이름이 새겨진 보라색 글러브를 끼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마운드에서 스트라이크 시구를 선보였습니다.
제이홉이 지난 10월 2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이날 시구 행사에서 제이홉은 그레이 후디 위에 네이비 컬러의 한국시리즈 야구 점퍼를 매치했고, 하의는 오버핏 팬츠를 입어 스포티하면서도 힙합 감성의 패션으로 시구를 했습니다.
제이홉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제이홉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점퍼의 소매입니다.
두 번째, 어깨 위 하얀색 라인입니다.
세 번째, 점퍼의 우승컵입니다.
네 번째, 글러브에 새겨진 이니셜입니다.
다섯 번째, 양말의 파란색 라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