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딸 서아, 최연소 MC로 깜짝 등장! “5만원 받았는데… 돈은 누구 손에?”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5주년 기념 방송에서 이정현의 딸, 서아가 최연소 스페셜 MC로 깜짝 등장해 스튜디오에 화색을 더했다.

25일 방송에서 이정현은 “5주년을 맞아 서아가 인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데려왔다”고 말하며 서아를 녹화 현장에 소개했다.

서아는 숫자 ‘5’가 적힌 귀여운 풍선을 등에 맨 채 등장해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붐 또한 “오늘의 특별 MC는 서아”라며 뜨거운 환영을 보냈다.

이정현의 딸, 서아가 최연소 스페셜 MC로 깜짝 등장해 스튜디오에 화색을 더했다.사진=KBS2TV ‘편스토랑’ 캡처

서아의 깜짝 등장에 이어 이정현과 서아의 즉석 퍼포먼스도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이 “편스토랑 5주년!”을 외치자, 서아가 “축하합니다!”라고 답하며 준비해온 깜찍한 축하 멘트를 건넨 것. 어린아이답지 않은 차분한 모습으로 5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서아의 모습에 현장은 환호로 가득 찼다.

서아의 깜짝 등장에 이어 이정현과 서아의 즉석 퍼포먼스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TV ‘편스토랑’ 캡처

이 장면을 지켜보던 이연복 셰프는 서아에게 5만 원의 용돈을 건네며 “맛있는 거 사 먹어”라는 훈훈한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이내 이정현이 “엄마 줘, 이거”라며 자연스럽게 용돈을 가져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5주년을 맞아 특별히 준비된 서아의 등장과 그녀만의 깜찍한 퍼포먼스는 ‘편스토랑’ 팬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순간을 선사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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