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압도적 호평 ‘흥행 피날레’ 통했다 [MK★박스오피스]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가 개봉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흥행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렸다.

‘베놈: 라스트 댄스’가 개봉 첫 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진정한 10월 극장가 흥행 강자임을 입증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는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791,909명을 기록하며 100만 돌파를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로서 ‘베놈: 라스트 댄스’는 200만 관객을 돌파한 하반기 최고 흥행 외화 ‘에이리언: 로물루스’의 개봉 첫 주 관객수(697,628명)를 뛰어넘는 수치를 기록하며 하반기 개봉 외화 중 개봉 첫 주 최고 스코어를 달성하는 저력을 선보였다. 특히 353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작 ‘웡카’의 개봉 첫 주 스코어(786,720명)보다도 높은 수치를 기록해 놀라움을 더해 앞으로의 흥행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가 개봉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흥행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렸다.

이처럼 대한민국에서 화끈하게 흥행 포텐을 터트린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는 개봉 2주차에도 뜨거운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액션 빅매치는 물론, 에디 브록과 베놈의 대서사를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 흥분을 감추지 않으며 반드시 극장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것을 강력 추천해 예비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무한 자극한다.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액션 블록버스터. 개봉 첫 주 압도적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한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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