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실전같은 피칭’ [MK포토]

2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2024 WBSC 프리미어12 대표팀이 훈련을 진행했다.

소형준이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피칭 후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한국과 쿠바의 프리미어12 평가전 1,2차전은 오는 11월 1일과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