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중 퇴장’ 투바투 휴닝카이 “참고하려다 악화돼”[MK★현장]

컨디션 난조로 공연 중 퇴장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현재 건강 상태를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 ENCORE IN SEOUL’ 공연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앞서 휴닝카이는 콘서트 도중 컨디션 난조로 퇴장했다. 빅히트 뮤직은 “휴닝카이는 11월 1일 진행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 ‘액트: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 1일차 공연 중 급체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무대를 이어가지 못했다”며 “현재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컨디션 난조로 공연 중 퇴장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현재 건강 상태를 밝혔다. 사진=빅히트 뮤직

이날 휴닝카이는 “공연 도중에 급하게 부상이 있었다”라며 “사실 전날부터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참고 하려다가 악화되어서 안타깝게도 못 나오게 됐다”라고 아쉬움은 드러냈다.

이어 “그래도 오늘만큼은 팬들을 보고 싶었기 때문에 달려오게 됐다”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송파(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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