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블랙 재킷과 와이드 팬츠, 소녀 감성 한가득 품고 영화관 나들이’ [틀린그림찾기]

소녀시대 유리가 가을 감성을 한가득 안고 영화관 나들이를 했습니다.

유리가 지난 11월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시사회에서 유리는 블랙 티셔츠와 크롭 트위드재킷, 그리고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극장 패션으로 포토월 무대에 섰습니다.

유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한편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 이후 20년 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 13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유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재킷 위로 웨이브진 헤어입니다.

세 번째, 백의 스트랩 버클입니다.

네 번째, 벨트 고리입니다.

다섯 번째, 팬츠 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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