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꿈과 별천지가 만난 순간…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대공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가 종영을 단 2회만 남겨두며 대미를 장식할 준비를 하고 있다. 독특한 소재와 섬세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 드라마는 1950년대 ‘여성국극’이라는 신선한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윤정년(김태리)의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다.
수도권 시청률 14.3%를 기록하며 화제성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은 이 드라마는 단순한 인기를 넘어 명작 반열에 오를 기세다.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듯, 김태리부터 라미란, 신예은, 정은채, 김윤혜까지 주연 배우들이 직접 꼽은 드라마 속 최애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자의 목소리를 통해 드라마가 빚어낸 아름다운 순간들을 다시 되새겨 보자.
김태리: “하늘에 별천지를 담던 정년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