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영남이 또 한 번 파격적인 입담으로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 그는 한강뷰가 펼쳐진 100억대 아파트와 자신의 독특한 연애관을 솔직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00억 한강뷰 아파트…미술관 같은 작업실에 눈길
이날 방송에서 조영남은 자신의 보금자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림으로 가득 찬 그의 아파트는 마치 미술관을 방불케 했다.
복도부터 거실까지 벽면을 채운 1000여 점의 작품들은 보는 이를 압도했다. 특히 그의 예술 서재는 벽면을 가득 메운 책들과 그랜드 피아노, 그리고 자작 작품들로 꾸며져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과거 그림 대작 사건으로 논란에 휘말렸던 그는 자신의 그림 중 한 작품에 대해 “안중근 의사를 재해석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예술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거실 한편에 위치한 작업 공간은 그의 창작 에너지를 엿볼 수 있는 또 다른 포인트였다.
“재밌게 사는 게 최고”…조영남의 연애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