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310에 출전할 선수들이 계체를 마쳤다. ‘슈퍼보이’ 최두호도 가볍게 이를 통과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UFC APEX에서는 UFC310 공식 계체가 진행됐다.
코 메인 이벤트를 치르는 웰터급 파이터 샤브카트 라흐모노프가 제일 먼저 저울 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준비된 선수들부터 차례대로 계체를 가졌다.
페더급 메인 카드 경기를 준비중인 최두호는 146파운드를 기록했다. 그의 상대 네이트 랜드웨어는 이보다 조금 가벼운 145.5파운드를 기록했다.
두 선수가 계체를 통과하면서 둘의 대결은 공식 경기가 됐다.
코 메인 이벤트를 치르는 웰터급이 라흐모노프와 이안 마차도 개리는 나란히 한계 체중인 171파운드를 기록하며 계체를 통과했다.
메인 이벤트에서 플라이급 타이틀을 놓고 겨루는 알레샨드리 판토자와 아사쿠라 카이는 나란히 124.5파운드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