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유주상 UFC 일편단심 꿈 이뤄줘 보람”

다른 빅리그 사양하고 UFC만 목표한 유주상
정찬성 격투기대회 ZFN 2연승 후 UFC 입성
“유주상이 꿈을 성취해 고맙다”라는 정찬성
“신뢰가 당연한 레전드”에 감사하는 유주상
화이트 UFC 회장 선택으로 소망 이룬 둘

유주상(30)은 2017년부터 종합격투기(MMA) 데뷔 11연승 및 2584일(7년27일) 무패다. 2023년 8월 일본 HEAT 페더급(66㎏)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해외에 이름을 알리 시작했다.

국내 스포츠 에이전시 대표는 MK스포츠에 “Rizin 및 Professional Fighters League 진출이 가능한 다리를 놓아줬지만, 유주상은 ‘그래도 UFC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있나 알아보겠다’며 세계 최고 무대를 향한 도전을 포기하지 않고 뚝심 있게 버텼다”며 설명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가운데) 대표가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아라 ZFN 2 UFC Fight Pass 제5경기 유주상(왼쪽) vs 가와나 마스토 공개 계체 행사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제공
유주상이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만든 종합격투기대회 ZFN 2연승을 발판으로 세계 최대 단체 UFC에 입성한다. 사진=MCP ECC 제공

▲UFC ▲PFL ▲Bellator(이상 미국) ▲ONE Championship(싱가포르) ▲라이진(일본)은 종합격투기 빅리그로 묶인다. Z-Fight Night는 12월18일 “Lookin’ for a Fight 제작진의 양해를 얻어 유주상이 UFC 계약을 맺게 됐다는 것을 발표한다”고 공개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래퍼 빌스택스 또 재판받는다…마약법 위반 기소
▶ 안용준 사기 혐의 피소…피해 주장 규모 4.9억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통산 최다안타 3위 손아섭 방출…선수생활 위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