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동생 장원영보다 더 귀여워! 포근한 목도리로 완성한 공항패션’ [틀린그림찾기]

배우 장다아가 귀엽고 포근한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장다아가 지난 12월 26일 오후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시상식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이날 출국길에서 장다아는 블랙 재킷과 주름 스커트, 그리고 도톰한 초록새 목도리로 한껏 멋을 내고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출국 전 팬들과 취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다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장다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재킷 목부분입니다.

두 번째, 핸드백 밑바닥입니다.

세 번째, 목도리 상표입니다.

네 번째, 목도리 끝자락입니다.

다섯 번째, 스커트 끝자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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