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점 합작’라렌-이호현 ‘승리 견인했어’ [MK포토]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고양 소노와 부산 KCC 경기에서 부산 KCC가 43점을 합작한 이호현(22득점)과 라렌(21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73-70 승리를 거뒀다.

부산 KCC 라렌과 이호현이 승리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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