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고양 소노와 부산 KCC 경기에서 부산 KCC가 43점을 합작한 이호현(22득점)과 라렌(21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73-70 승리를 거뒀다.
부산 KCC 라렌과 이호현이 승리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