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은 ‘너무 차가워’ [MK포토]

1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곡도로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도로공사는 세트스코어 3-2(25-22/21-25/25-20/23-25/15-11)로 승리했다.

도로공사 김다은이 동료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육상 카리나 김민지 “교정하고 코 이마 필러”
공무원 사직 충주맨 유튜브 채널 ‘김선태’ 개설
얼짱 홍영기, 탄력 넘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오정연, 시선이 집중되는 볼륨감 & 비키니 몸매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한민국 vs 체코 프리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