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감독이 이끄는 KT위즈 퓨처스(2군) 팀이 2025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시작한다.
KT는 “퓨처스 팀이 26일부터 2025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올 시즌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김태균 감독과 코치진 8명, 2025년 신인 8명을 포함한 선수단 52명이 참가한다.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익산시 야구국가대표훈련장에서 펼쳐지는 1차 캠프에서는 체력 강화 및 전술 훈련이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이후 2월 15일부터 3월 11일까지 부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리는 2차 캠프에서는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 퓨처스 팀들과의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릴 예정이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