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이렇게 마르고 예뻤어? ‘163cm 45kg’ 얼죽코 미니스커트룩

배우 이주빈이 겨울 감성을 담은 스타일리시한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고 굵었던 콧바람 슝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의 패션은 도심 속 겨울 감성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블랙 숏코트와 미니 스커트, 시크한 도시 감성 완성

배우 이주빈이 겨울 감성을 담은 스타일리시한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SNS

이주빈은 블랙 숏코트와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코트는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따뜻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하는 데 제격이었다.

특히 미니 스커트를 활용해 다리 라인을 드러낸 과감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무릎까지 오는 부츠를 더해 깔끔하고 도시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블랙을 메인 컬러로 잡은 이주빈은 녹색 핸드백을 통해 단조로움을 깨는 감각적인 포인트를 줬다. 강렬한 색감의 가방은 그녀의 룩에 활기를 더하며 겨울철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이주빈은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연기력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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