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곱창 7인분 먹방 이유있었네…“소주=물, 애주가 반전 매력”

송혜교의 일상 속 반전 매력이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이 출연한 영화 ‘검은 수녀들’ 관련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송혜교는 소주와 곱창 먹방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하며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소주=물, 곱창은 7인분…송혜교의 애주가 매력”

송혜교의 일상 속 반전 매력이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집대성’ 캡처

송혜교는 인터뷰 중 “회식 자리에서는 소맥이나 소주를 즐긴다. 어떤 날은 소주 한 잔이 물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또, 그녀는 걍민경 유튜브 방송에서 다비치 강민경과 곱창집에서 7인분을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맛있게 먹다 보면 멈출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전여빈은 “언니는 정말 유쾌하고 친근하다.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라며 송혜교의 매력을 칭찬했다.

영화 ‘검은 수녀들’ 흥행 속 송혜교의 반전 매력

한편, 송혜교가 출연한 ‘검은 수녀들’은 누적 관객수 76만 명을 돌파하며 설 극장가 흥행에 성공했다. 송혜교는 “영화를 통해 팬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송혜교의 곱창 먹방과 애주가 반전 매력은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사하며, 영화 흥행과 더불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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