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연하 한의사 남편이 공주님으로 대해 걸그룹처럼 산다는 40대 방송인, 드레스룩

방송인 장영란이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영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커다란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슬림한 어깨 라인을 강조하는 오프숄더 디자인과 퍼프 소매가 우아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화려한 크리스털 장식의 힐과 독특한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방송인 장영란이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SNS

거울 속 장영란의 환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핑크 요정이 따로 없네”, “♥한창이 반할만해”, “우아함과 러블리함을 동시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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