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핸드볼연맹, 제너시스BBQ와 핸드볼 H리그 후원 계약 체결

한국핸드볼연맹(이하 연맹)이 대한민국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회장 윤홍근)과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연맹은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H리그 서울 경기 기간 동안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층에 ‘BBQ존’을 운영하며, 관람객에게 BBQ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화 좌석인 ‘BBQ존’ 좌석을 예매한 관람객에게는 1인당 9,000원 상당의 BBQ 상품권 2장이 제공된다.

사진 한국핸드볼연맹 BBQ 후원 계약 체결 사진 (BBQ 이동영 실장, 오자왕 한국핸드볼연맹 사무총장 왼쪽부터),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

H리그 서울 경기는 오는 21일부터 3월 2일, 4월 11일부터 4월 27일까지 진행되며, ‘BBQ존’은 총 69석 규모로 운영된다. 주말 경기 기준 입장권 가격은 15,000원으로 책정됐다.

후원 협약식에 참석한 BBQ 이동영 실장은 “핸드볼 종목이 활성화되고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져, H리그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는 동시에 H리그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를 통해 핸드볼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핸드볼연맹 오자왕 사무총장은 “팬 중심 운영을 지향하는 H리그에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인 BBQ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BBQ존을 통해 팬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보다 나은 경기 관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핸드볼연맹은 이번 시즌 H리그 기간 동안 팬 퍼스트(Fan-First) 운영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층 좌석을 프리미엄석과 다양한 특화 브랜드존으로 구성했으며, ‘BBQ존’ 외에도 ‘플레이어스 존’, ‘게토레이 존’ 등을 운영하며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핸드볼 팬들은 보다 풍성한 혜택과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으며, H리그의 흥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