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임수향, ‘한파 뚫고 글래머 미모 정면 돌파!’ 170cm·50kg 비율 여신

임수향이 한파 속에서도 쇄골과 어깨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하며 글래머러스한 모습을 보여줬다.

배우 임수향이 7일 ‘2025 F/W 서울패션위크(SFW)’ 포토월에서 독보적인 비율과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세련된 패션 감각과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 한파 속에서도 빛난 글래머 미모…쇄골+어깨라인 과감 노출

임수향이 한파 속에서도 쇄골과 어깨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하며 글래머러스한 모습을 보여줬다.사진=천정환 기자
임수향은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세련된 패션 감각과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천정환 기자
임수향은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170cm의 모델급 비율과 50kg의 슬림한 몸매가 더욱 돋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사진=천정환 기자
임수향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패턴 숏 팬츠를 매치해 쇄골과 어깨라인을 강조한 대담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사진=임수향 SNS

임수향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패턴 숏 팬츠를 매치해 쇄골과 어깨라인을 강조한 대담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옐로우 컬러의 퍼 재킷을 걸쳐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으며, 살짝 내려 입은 오버핏 실루엣이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동주 주거침입 스토커, 김규리 자택까지 강도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ESPN, 대한민국의 월드컵 32강 탈락 예상

많이 본 뉴스